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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태운 차가 옛날 고려장 시절 지게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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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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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7 |
46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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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
논산 영사재 현판 박시수의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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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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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5 |
6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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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박시수의 '봉래동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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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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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5 |
4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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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
한시감상 '벼슬하는 자 백성 위에 있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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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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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5 |
4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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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안동하회마을의 봄경치를 만끽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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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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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3 |
4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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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
우리 아이 기를 죽이자 -고전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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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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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3 |
44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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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
서계종가의 전통문화 체험 장 담그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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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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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11 |
4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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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
세양공(휘 강)의 증손자 사평공 박근(朴謹)과 조광조의 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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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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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11 |
55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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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
2013. 도봉서원 춘향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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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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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11 |
4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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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
손바닥도 마주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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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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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11 |
4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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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
금성부원군 신도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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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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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09 |
48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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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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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07 |
2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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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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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07 |
26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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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
나물과 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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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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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15 |
4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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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
반남면 대형옹관 위대한 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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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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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10 |
73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