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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山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06-25 11:21 조회1,7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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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라도 타협하고 포용하면서 살아가자는데 누가 반대하겠습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포용할 수 있는 것과 포용할 수 없는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러한 구분 없이 모든 것을 인정해야 한다면 이 세상은 무법천지가 될 것입니다. 글자 그대로 "자연상태"가 되어버릴 것입니다. 떡 한 개 더 먹겠다고 우기는 사람은 포용할 수 있어도, 4x7=27이라고 우기는 사람을 포용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거꾸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떡 한 개 더 먹겠다고 우기는 사람은 절대로 포용하지 않으려 하면서, 4x7=27이라고 우기는 사람에게는 무엇 때문인지 지나치게 관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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