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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한말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06-24 22:36 조회1,650회 댓글0건본문
기가 막혀 답을 해야할 당사자들은 숨소리도 없이 있습니다.
대종중 도유사도 아니고. 족보편찬위원장도 아닌 광주지회 총무라 남곽공 후손들은 똑똑한
분들이 많아요. 남곽공 후손들 부럽내요, 앞으로 남곽공소종중 총무와 광주지회 총무 두사람이
반남박씨 대종중을 진두지휘를 할 것인가요.
대종중 대변자와 족보편찬위원 대변자가 해야할 대변을 광주지회와 남곽공 종중이 대변을
참으로 가증스런일이야 광주지회는 가로족보를 주장하다가 엇절수 없이 세로로 종말에는
대의를 따르는 것으로 알고.
견적의 계렴을 알고 하는 글인지 말인지 업자를 선정할때. 발주측이 책의 페지는 약몇페지고
"예" 15,000p에 500권은 얼마이고 1,000권은 얼마이고 5,000권일때 10,000권일때 20,000권 일때 얼마 의 견적을 받아놓고 p지가 추가일때 가격도 추가. 권수가 추가되면 가격이 추가 대는되 . 이런 예가도 없이 업자와 의논한다. 상의한다. 당신들의 말데로 5억10억 100억 수백억하는공사를 주먹 구구식으로 한다. 면수와 권수는 예가를 정해서 견적에 임해야지요. 한심하고나 (어느나라 견적인가요. 족보 다해서 얼마의 액수를 내고 마감 할려고. 정부 금감원식이구만 마진을 어떻게 붙이나. " 바로가는 종중이 대기를")
그래서 대전에서 새벽같이 삼선교를 업자 찾아간다. "예가" 없이 공사를 진행한다.
누가 이런일을 믿으란 말인가 대변자님 대변을 똑똑히 해주셔야 전종원이 이해 하지요.
다른 사람 보고 말이 되는이 않되는이 하는데 참으로 말이 대는 말을 하시요.
가승에서 가로쓰기 세로쓰기를 편집료를 하나로 두가지 책을 낸다. 그 업자는 한강모래도 돈을
주어야 파올수 있는데. 어떻게 편집료를 하난만 받는다. 자선사업하나. 그러니 가승도 못 한다
하고 손든적이 있는데. 어떻게 새로 결탁을 하였나 일을 진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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