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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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부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04-17 12:09 조회4,622회 댓글0건본문
2011. 4. 17
4월6일 한식에 오신 손님께 먼저 걱정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오랜 세월을 평도공 할아버님께 정성을 다해온 것은 사실인데
이젠 세월에 밀린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마음은 다할 것 같은데...
이런 마음을 헤아려주신 춘서아저씨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대종부 사묵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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