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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서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03-09 14:17 조회1,679회 댓글0건본문
명우라는 분이 "한우씨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라는 댓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우리 속담에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끼리끼리 논다 또는 종류가 같은 것 끼리 논다 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게시자에게 질문하는데 "심사위원장이 서계파이기 때문에 쫓아 냇다 운운"에 대하여 책임 질 각오가 되어 있는지 묻고 싶다
명우 라는 이름으로 댓글을 게재하였는데 문장의 구성 내용으로 보아 어느 지방에 사는 누구리라는 것이 짐작이 간다 책임 질 각오가 되어 있는지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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