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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종인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1-01-06 19:19 조회1,587회 댓글0건본문
설마 이런 태도(또는 속 생각)는 아니겠지요?
"너희들이 아무리 떠들어 봐야 소용 없다.
우리(주도 세력)가 귀 막고 눈 감고
우리 생각대로만 족보를 편찬하여
인쇄소에 넘겨 책으로 발간한 다음에는 어쩔 것이냐?
그러면 모든 것이 끝난다. 너희들은 계속 떠들어라.
그래봤자 우리가 꿈쩍이나 할 줄 아느냐?
너희들 입만 아플 것이다. 그러다가 제풀에 지쳐서 쓰러지겠지."
그래도 이런 태도를 가지신 분들은 결코 아닐 것이라고 믿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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