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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찬승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0-12-08 11:51 조회1,465회 댓글0건본문
지금 보니 전 총무 유사님 현 대종중 서무 박찬혁씨 父親께서 작고 하셌군요 요즘은 대종중 홈 도 몆일만에 한번 열어 봐 슬픈 소식 일찍 알지 못했습니다 대종중 어렵던 시절 최선을 다해
종중을 지켜 주시고 時際 때 홀기 축문 도 맡아 읽으시던 낭 낭한 목소리 지금도 귀에 들리는 듯 하고 꼿꼿한 선비 같은 풍모 존경 햇느데 별세 하셨다니 슬픔니다 오래 오래 살아 계셰서 가르침을 받을 일도 많은데 한사람씩 세상을 떠나니 우리종중에 큰 동량이 또 한분 가솄군요
일찍 알앗으면 문상 이라도 가봐야 도리인데 늦게알아 죄송함니다 지금 창밖을 보니 하늘도 슬픈지 폭설이 내림니다 삼가 고인에 명복을빔니다 인천서 찬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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