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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욱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0-10-09 14:13 조회1,625회 댓글0건본문
及第公(諱 宜) 할아버지의 실제 관직에 계셨던 때를 정확히 확인할 수 없어서, 없었던 일로 추정하는 것은, 있었던 일로 추정하는 것과 본질적인 차이가 크지 않다고 봅니다. 密直公(諱 秀)의 생몰연대가 1296-1373이 확실하다면, "享年 77歲"를 누리신 것입니다. 계산하기에 편리하도록 선대의 수명을 "70歲"로 본다면, 다음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 戶長公(諱 應珠) 1210-1280 ⇒ 及第公(諱 宜) 1240-1310 ⇒ 參議公(諱 允茂) 1270-1340 ⇒ 密直公(諱 秀) 1296-1373
* 결국 忠宣王이 忠烈王에 이어서 다시 복위한 해(1308년)에 奉翊大夫라는 고려文散階를 최초로 만들었다는 역사적 사실에 절대로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단합니다. 향년 "70歲"로 간주하여도 그러한데, 密直公처럼 "77歲"로 간주한다면, "무려 9년"이라는 보너스 기간도 있음을 유의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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