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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의 현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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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관심자 4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0-01-20 08:19 조회3,391회 댓글0건

본문

70년 80년대까지는 동성동본 혼인 절대불가
90년 대 동성동본 한시적으로 혼인가능
2000년대 부터는 동성동본 법률적으로 혼인가능(8촌 이내는 불가)
세상이 이처럼 달라졌다.

전 족보 에는 어떻한 근거가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대량으로 껴붙이기로 여러 분들이 족보에 등제되었다.
그당시 등제된 근거 기록이 이상하게도 전혀없으니 불가사의한 일이다.
이러한 알수없는 일이 선조분들이 한것이니까 모두 옳은 일
후손으로서는 절대 손댈수 없는 일인가.

몇사람의 인후 보증만 있으면
무안박씨. 밀양박씨가 법원의 판결로 반남박씨가 되는 세상이다.(혈통은 무시)

원래의 핏줄인 생가로 가겠다고 하는데 무조건 안된다는 충분한 설명이 없는 이유는 무었인지 궁금
껴붙이기로 전혀 알수없는 혈통의 자손을 올려 붙이는 세상에
모든기록이 확실한 혈통의 자손을 족보상 수평이동하는데 무었이 문제가 되는지 ?

들리는 말로는 가로족보만 한다고 하더니 세로족보도 한다는 좋은 소식이 들린다
종중전체의 화합을 위해서 도유사 결단으로 이루어 졌다고 하니 반가운 일이다.
그렇다면 생가의 집안과 양가의 집안에서 양해를 하면 파양하여 생가로 갈수있도록 도유사님이 결단을 내려 주심이 좋은줄 압니다.

우리집안에 선조님중에는 개혁을 주장하시고 이루신분들이 타 종중에 비하여 많은 줄안다.
박세당. 박지원. 박규수. 박영효 같은 분들
그래서 후대를 위해 족보도 세로족보 보다는 가로족보를 하겠다고 했던것아닌가.
우리족보 외양만 현대화로 개혁하지 말고 내용도 현대화로 개혁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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