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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승正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9-08-20 19:44 조회3,405회 댓글0건

본문

..... 公生萬曆丙午。卒以天啓丙寅。壽堇二十一。葬于坡州長嶺山壬向之原。聘漢陽趙氏。不育。參贊公命取仲兄中峯公次子爲後。後以本家無嗣。亦不成初計也。.....

(참고: 참찬공은 오창공(휘 동량), 중형 중봉공은 현석공의 아버지 휘 의, 중봉공 차자는 바로 현석공 자신을 가리킴. 즉 오창공의 명에 의해 중봉공의 차자(휘 세채)가 관해공의 후사로 들어갔으나, 중봉공의 장자 휘 세래가 요절하여 현석공이 다시 본가로 돌아가 대를 이을 수밖에 없었으니 결국 관해공은 무후가 되셨다).

아, 그렇군요.
현석공께서 명명백백하게 말씀하셨는데
어떻게 그것을 모르고
(일부) 후손들이 무지하고 불경스러운 일을 저질렀을까요?

안방에 앉아서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이제 더 이상 감출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좋은 자료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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