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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물론 그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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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_profile 박승말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09-08-02 16:53 조회3,332회 댓글0건

본문

물론 이런 일은 해당 소종중에서 "스스로 조용히 알아서"
정리했더라면 가장 좋았겠지요.

그런데
지난 100여년 동안
(임오보 때부터라고 보면 360여년 동안)
모른 체했고
그것도 모자라
심지어 바로 최근에
대종중 회의실에 모인 종중의 여러분들 앞에서
버젓이 "교양강좌"까지 하신 분이 계십니다.
만약
몇몇 분들이 문제를 제기하지 않으셨더라면
어쨌을 것 같습니까?
이제 와서 "고심"하면서 조용하게 해결하자는 것은 어쩐지 우습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점에 있어서 대종중도 책임이 전혀 없다고 말하기는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어쨌든
이런 일을 크게 떠드는 것은 분명히 현명한 일이 아니니
말씀대로
이쯤에서 그냥 참고 기다려보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해답은 비교적 간단해 보이므로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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